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좋은 당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시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승무>를 읊었고, 좋은 목소리를 타고난 그의 재능이 사람들 앞에서 처음으로 발현되는 순간이었다. 이후 홍윤표 시인의 첫 시집 <겨울나기> 발표회 때 초청돼 대중 앞에서 시낭송을 선보였다. 이후 지난…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소개팅 하러 온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 것”이라며 웃곤 한단다.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던 그가 그렇게 남편을 만났고 결혼을 했다. 그리고 이듬해 아들 동연 군이 태어났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
2017.03.01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정미화 상담사가 HNH힐링카페에서 ‘남경록 좋은글 발표회’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열린 수필낭독행사는 정미화 씨가 상담을 하며 만난 원당중 3학년 남경록 학생에게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상 방황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단다. <무인도를 위하여> 등 당신의 시처럼 신대철 시인은 맑은 사람이었다. 시어 하나하나 읽기가 아까울 정도로 좋았다. 떨어져 있어도, 선생을 생각하기만 해도 배움이 느껴졌다. 운명 같은 끌림. 스승과 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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