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 기도를 올린다. 여전히 자손들을 위한 한결같은 기도다. 할아버지에게는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바라는 것도 없다. 소망은 단 한가지, 자손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그날이 언제건, 누구에게도 고통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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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좋은 부모로'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 기도를 올린다. 여전히 자손들을 위한 한결같은 기도다. 할아버지에게는 좋은 것도 싫은 것도, 바라는 것도 없다. 소망은 단 한가지, 자손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그날이 언제건, 누구에게도 고통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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