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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22년

33건 · '좋은 부모'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장고항리 출신으로 객지에서 생활하다 17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의 부모님을 따라, 김 대표도 귀향한 후 석문면 일대에서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는 “초창기에는 고향에 정착하기가 힘들었다”며 “설움도 많이 겪었지만 새마을지도자로 7년간 활동하는 등 …

  2.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 아들 문경수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딸 문 씨는 “일부러 자식이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 식당에 와서 밥을 먹었는데 ‘계속 식당을 운영해줘서 고맙다’고, ‘맛있게 먹고 간다’고 인사해 감동을 받았다”며 “단순히 돈을 번다고만 여겼으면 계속 해동장을…

  3.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접하는 일을 하고자 기관에 입사했지만, 실제로 자주 만나야 했던 대상은 부모나 행정 기관이었다. 이 상담사는 “아이들과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4. 2022.09.30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채운동 153화덕생선구이화덕에 구워 더욱 고소한 생선구이

    …수해 요리한다. 부부는 “10년간 생선 도소매업을 해왔기에 신선하고 맛 좋은 생선을 고르는 노하우가 풍부하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고등어 맛이 좋기로 유명한 노르웨이산을 공수해 요리한다. 남편 이희태 대표는 “국내산보다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기름기가 …

  5.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1]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 최예나 대표(대덕동)도화지 대신 태블릿, 연필 대신 디지털펜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천안·아산에서 5년쯤 일하던 그는 다시 부모님이 살던 고향으로 이주했다. 당진에서 약 8년간 미술학원 강사로 일하던 최 대표는 최근 디지털 드로잉을 가르치는 공방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을 차렸다. 10평 남짓한…

  6.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당진중학교 김동현·손지연 선수“태권도 국가대표를 목표로!”

    …않아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며 “하지만 자신을 위해 응원과 지원해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리며 포기하지 않고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태권도를 시작했다. 김 선수도 손 선수와 마찬가지로 4~5년째 선…

  7.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연동아리 ‘동그리’ 회원들이 진행자 및 스태프로 참여했다. 참가아동들은 부모와 잠시 떨어져 파자마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을 만끽했다. 도서관에서 신나게 떠들다! 도서관 운영이 모두 끝난 저녁 6시 30분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조를 편성하고, …

  8.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노숙인은 3~400명이나 됐단다. 노숙인들끼리 패거리를 형성해 노숙하기 좋은 구역을 차지하려고 다툼도 많았다. 박 씨는 “노숙인들의 싸움을 말리다가 도리어 내가 다툼에 휘말리기도 했다”며 “상대 패거리인 줄 잘못 안 노숙인들에게 밤중에 폭력을 당해 치…

  9.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서야고등학교 최승유 선수 “어렸을 때부터 양궁이 좋았어요”

    … 서산 출신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양궁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를 안 부모님이 양궁부가 있는 서야중학교 입학을 제의했고, 그 길로 서야중학교에 입학하며 양궁의 길을 걷게 됐다. 그는 과녁 정중앙에 화살을 맞췄을 때의 쾌감이 좋아 계속해서 양궁 생활을…

  10.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아직도 첫 장사를 나갔던 날을 윤 대표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수원의 만석공원에서 첫 장사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개> △홍순권 신평요양센터장(41) 2008년 장기요양보험법 시행 무렵 부모님이 장기요양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아버지가 교직에서 퇴직하면서 주‧야간보호센터로 사업을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12. 2022.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문체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제패

    …로 몸이 아팠을 텐데도 성실히 경기에 임했다”며 “그 덕에 결승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 시상으로 주장 강민서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양유준 선수가 공격상을, 신일연 선수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또한 신평고 축구부 …

  13.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꽃집’, 언제든지 가도 문이 열려 있어 ‘대문 없는 집’이라고 부른다. 부모 흔적 지우지 않겠다는 결심 손영남 씨는 고대면 진관2리에서 나고 자랐다. 20대 초반에는 천안에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다. 40년 만에 다시 찾…

  14.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시장 후보자가 답하다

    …겠다. 또한 친환경 호수공원을 조성하겠다. 오성환 : 신혼부부 등 젊은 부모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야 한다. 주야간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병동이 더 필요하다. 출생, 육아, 보육을 연계한 마더센터도 건립하고 시민들이 가족과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당진시대
  15.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어릴 적에 부모님 말씀 안 들으면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들 많이 말씀하시잖아요? 합덕에서는 다들 ‘구양도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다들 구양도다리는 많이 알고 있었을 거에…

  16.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성면 갈산리에서 나고 자란 홍승남 씨는 현재 갈산양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벼농사를 지어오다 축산업으로 전환한 그는 메추리농가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

  17.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 내 1루수와 투수 포지션을 맡고 있으며 발군의 수비 실력과 빠른 볼, 좋은 선구안과 강한 승부근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군산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그는 학교생활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운동을 하면서 전교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기 위해선 배의 노력이 …

  18.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한 부모는 열 명의 자녀를 양육할 수 있지만 열 명의 자녀는 한 부모를 봉양하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과연 효(孝)란 무엇인가? 프랑스의 나폴레옹 황제는 원정길에 어떤 성을 함락시키고 그 성의 영주가 마련한 환영연 잘에 참석했는데 첫 번째 자리가 …

  19.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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