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와 같은 그림책상생학교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는 마치 학교와 같다. 아이가 좋은 어린이 책을 만났으면 싶을 때, 좋은 어린이책 기준이 궁금할 때,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은 시선으로 읽고 싶을 때, 세상을 보여주는 책을 만나고 싶을 때, 좋은 부모 이전에 좋…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좋은 선생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와 같은 그림책상생학교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는 마치 학교와 같다. 아이가 좋은 어린이 책을 만났으면 싶을 때, 좋은 어린이책 기준이 궁금할 때, 한 권을 읽더라도 깊은 시선으로 읽고 싶을 때, 세상을 보여주는 책을 만나고 싶을 때, 좋은 부모 이전에 좋…
2021.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대한 아쉬움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을 목표로 아이들과 똘똘 뭉친 것이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값진 땀방울을 흘리며 묵묵히 운동장에서 뛰어 준 학생들과, 이들과 함께 땀 흘린 코치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면서…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도전 20년 만에 아이들 앞에 섰다. 두렵기도 하지만 설렜다. 초보 선생님이 처음 발령받은 곳은 전남 강진의 한 학교였다. 당시 남편과 두 아들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게 망설여졌다. 그러나 교직생활을 일찍 그만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친정엄마가 “네…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 걱정이 산 하나를 메울 정도였다. 손 씨는 “정년퇴직한 사람, 유치원 선생님이었던 사람, 구연동화 하던 사람 등 다들 경력이 화려했다”며 “하지만 나는 고작 아이들을 좋아하고 손주를 키운 경력밖에 없는 할머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손 씨…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 친근하게 황쌤이라고 부른다. 황 원장은 “눈높이를 같이하는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며 “아이들이 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그는 의약식품을 전공했다. 20대 때에는 한국식품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