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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좋은 세상'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의 꿈을 키웠다. 또는 장애인 동료상담사 교육을 통해 동료 장애 가정을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함께하는 삶을 실천했다. 영상 편집을 배워 농가의 농산물을 홍보하여 농가 수익을 올려 주기도 하고, 방과 후 돌봄을 진행하기 …

    당진시대
  2.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무려 95년이나 된 집이다. 손 씨는 대전에서 함께 살았던 친정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고향집을 허물고자 했다. 그러나 어느 날 부모의 흔적을 지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편과 주말마다 풀로 무성한 고향 집을 찾아 손수 리모델링하기 시작했다.…

  3. 2022.05.03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산면 상거리 김상교 씨 “아버지가 좋아했던 당진시대”

    … 넘어지면서 다치며 요양원에서 열흘 정도 지내다, 향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아들 김상교 씨는 “아버지는 깐깐한 성격이지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었다”며 “건강하셨던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엉치뼈가 다쳤고 그 후로 한 달이 지나…

  4.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었다. 대상 지역을 물색했고 직거래 판매를 계획하면서 수도권과 접근성이 좋은 당진을 선택했다. 반면 박미아 대표는 두 사람과 달리 처음에는 귀농 생각이 없었다. 울산 출신으로 산업안전 분야에서 일했던 박 대표는 주말이면 친구인 문 대표의 농사일을 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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