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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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좋은 세상'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시내에 위치한 광야식당은 오직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30년 째 선보이고 있다. 문희열‧안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는 …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 배울 게 많아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사업을 늘려가고 싶습니다. 훗날 좋은 장례식장을 차리는 게 목표예요. 유족의 입장에서 누군가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싶어요.” >> 이재웅 씨는 - 1987년 송산 삼월리 출생 - 송산초, 송…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는 옷이 벌어지는 틈 사이마다 테이프를 칭칭 감았다. 그는 “봉사라는 좋은 마음을 갖고 있지만 몸이 힘든 것은 어쩔 수 없었다”며 “밀접 접촉자라서 감염에 대한 불안함도 있었고, 물품 소진에 대한 걱정도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숙소를 정할 때도 대…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 인류를 지배한 호모 사피엔스 합덕읍 운산리에서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이하 좋은이웃)을 운영하는 박종육 원장은 목사다. 기독교인으로서 신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는 그가 추천한 책은 뜻밖에도 <사피엔스>다. 이 책은 그에게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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