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 | 현해탄 넘어 우정 나누는 히로키와 동주 - “한국어 배우고 싶어요”
…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학교의 수업을 참관하기도 한 히로키는 “처음이라 어리둥절하고 무엇보다 한국어를 몰라 알아들을 수 없어 답답했다”며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동주는 히로키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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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좋은 수업을'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학교의 수업을 참관하기도 한 히로키는 “처음이라 어리둥절하고 무엇보다 한국어를 몰라 알아들을 수 없어 답답했다”며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동주는 히로키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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