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에게 좋은 멘토 되고파 “다문화 엄마들이 자주 털어 놓는 고민 중 하나가 자녀문제인데요. 아이들이 엄마가 창피하다며 학교에 오지 못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요. 학교 통신문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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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좋은 엄마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에게 좋은 멘토 되고파 “다문화 엄마들이 자주 털어 놓는 고민 중 하나가 자녀문제인데요. 아이들이 엄마가 창피하다며 학교에 오지 못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요. 학교 통신문을 번역…
2018.08.24 · 지역사회 · 박경미
…먹는 음식이기에 더욱 책임감 있게 음식을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한다”며 “엄마가 해주는 음식처럼 정성을 다해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 좋은 음식 먹으러 많이 찾아달라”고 덧붙였다. ■운영시간 : 평일~토 오전 10시~오후 …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주회에서 단원으로서 처음 서는 무대를 위해 연습하고 있다. 김 대표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내 연주를 들은 청중들이 박수쳐주고, 좋았다고 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배우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생겼…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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