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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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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좋은 이웃'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과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독후감 대회에서 아버지 문수일 씨는 김형석 교수의 <백세일기>를 읽고 이웃사랑 실천과 연관 지어 독후감을 썼다. 딸 문한나 씨는 이본 쉬나드…

  2.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 씨도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자신의 색과 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분위기를 더하는 와인 그가 와인을 접한 건 스무 살 무렵이었다. 갓 사회에 나온 대부분의 새내기들이 소주에 취해 휘청거릴 때 이 씨는 와인을 접했다. 다른 술들도 사람들과 마…

  3.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채 교문을 나서야 했고, 작곡가의 꿈도 포기하고 이웃들의 콩 농사를 대신하며 살았다. 어느 날 그는 친구(인치현)를 따라 글방에 갔다가 훈장이 학생들에게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라고 말…

  4.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는 날>을 기대하며 시를 썼고, 어린 시절 할머니댁의 대문을 회상하며 그림을 그렸다. 충남지역 예선을 거쳐 전국 심사까지 오…

  5.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표현한 ‘나의 길[2020 당진 올해의 작가] 이강일 화가

    …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의 정서를 흥으로 승화시킨 ‘아리랑’처럼 이웃과 사랑하며 따듯한 시선을 그림 속에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프레스코 벽화기법을 활용한 45점의 작품을 통해 이 작가를 중심으로 한 ‘시간의 길’과 ‘공간…

  6.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작금 참 좋은 세상임은 틀림없다. 그렇다. 가정, 사회에서 삶의 질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얼마나 좋아졌는가? 없는 것이 없으며,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질 수 있고, 하고 싶은 것은 할 수 있고, 불편한 것 하나 없는 세상인 것만은 틀림없다. 그런데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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