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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좋은 책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기고문 꼼꼼히 봐 책은 언제든 대화할 수 있는 나의 친구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미면에 살고 있는 윤석태 씨도 이와 생각이 같다…

  2.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한지수 학생이 추천하는 “마음 따뜻한 부자가 되고 싶어요”

    …많다”고 아쉬워했다. 그래도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 지수 학생이 추천하는 책은 앞서 말한 <청소년을 위한 워렌 버핏 : 마음이 따뜻한 부자가 되라>다. 이 책은 미국의 투자자이자 사업가인 워렌 버핏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진 뒤 신문 배달을 해야 했던 시절…

  3.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독서회 선정도서로 추천된 이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됐다. 김 사서는 “이 책은 철학책이지만 어렵지 않아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다”며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취업준비생,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4.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 그는 서울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였다. “아무래도 국어교사였다 보니 책은 생활의 한 부분이였어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이라곤 남편과 시댁식구들뿐이더라고요. 어떻게하면 당진에 적응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책 모임을 결성하기로 했죠. …

  5.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소개했다. “<화차>라는 책은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과 그것에 입각해 외적인 것에만 치중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화차’란 악행을 저지른 망자를 태워 지옥으로 가는 일본 전설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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