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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좋은 책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는 “이웃사랑이 꼭 기부와 봉사만은 아닌 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나누는 것 또한 이웃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해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다”고 말했다. 경제와 환경이 공존할 수 있을까? 코로나19로 환경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

  2.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책입니다.” 소설 <낙타>는 다소 무겁지만 찬 바람 부는 가을날 읽기에 좋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가족의 회복과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일깨워…

    당진시대
  3.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을 들이기가 좋다”며 “울림이 있는 그림책도 아주 좋다”고 추천했다. “책은 단돈 1만 원으로 50만 원 이상의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값지고 소중한 강의를 1만 원에 들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겠어요. 관심 분…

  4.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걸어가 책을 사왔다”며 “장화홍련전을 시작으로 홍길동전, 순애보, 상록수 등 책을 수도 없이 읽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여러…

  5.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날 …

  6.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

  7. 2020.05.29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정미면 천의리 권하영 씨나의 ‘이타카’를 찾아 떠난 여행

    …을 계속 꿈꾸고 상상하게 한 것이 책 <세계일주 바이블>이다. 사실 이 책은 누군가의 모험담을 담은 여행기가 아니다. 세계일주를 했던 배낭여행자들의 경험을 모은 정보서, 가이드북이다. 여행 루트 등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단순한 책인데, 세계여행을 꿈…

  8.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들의 뇌리를 울리는 인생의 조언을 해준다. 좋은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청소년 변신 프란츠 카…

    당진시대
  9.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유발 하라리

    … 쩌렁쩌렁 울리던,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카프카의 말을 인용해 <책은 도끼다>라는 책을 쓴 박웅현 씨는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생각을 깨고 사고의 체계를 뒤흔드는 것.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는 <데미안>의 말처럼, 깨지고…

  10.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1월의 책 ]취업‧해고‧재개발 등 우리 사회를 담은 책

    …책을 골라 읽어야 하는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책인 것만은 아닐 텐데,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까.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에는 8명의 사서가 있다. 책이 좋아 사서가 됐는데, 막상 사서가 되고 보니 일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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