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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좋은 책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추천하는 잠재의식에 긍정을 불어넣다

    “긍정적인 잠재의식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좋은 습관은 인생의 성공을 부른다.” <잠재의식의 힘> 책 표지에 쓰인 문구다. 이 책을 쓴 조셉 머피는 아일랜드 출신의 정신의학자이자 철학자, 목사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잠재의식의 중요성을 이야기…

  2.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 새봄에 건강한 초록 잎들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좋은 것들을 채우기 위해선 먼저 비워야 해요." 한흥복 서양화가는 17살, 15살, 12세 3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초·중·고등학생을 키우며 자주 찾는 곳 중 하나가 서점이다. 미…

  3.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미리, 탄자니아’ 등 나태주 시인의 좋은 시가 무척 많아 가장 좋아하는 시 한 편을 꼽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이영미 씨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추천했다. 지난 2019년 말 출간된 <너와…

  4.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책의 핵심 주제입니다.” 그는 지역 인재를 서울로 많이 보내는 학교가 ‘좋은 학교’로 평가되는 현실을 예로 들었다. “무작정 상경하거나 서울에 정착해 성공한 모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죠. 지방의 엘리트들도 ‘지방은 소멸하지만 나는, 내 자식들은 서울 …

    당진시대
  5.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서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신평지역이 살기 좋은 곳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역단체에서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인천 출신의 황 원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다.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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