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장애인 위해 손 맞잡아
…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럽혀 있었다. 신발장에는 아무렇게 놓인 신발들로 가득했으며 안전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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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거환경 열악'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럽혀 있었다. 신발장에는 아무렇게 놓인 신발들로 가득했으며 안전바…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원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합덕읍행정복지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정에서 집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주거환경이 취약한 이웃의 가정을 위해 합덕의 사회단체를 비롯한 복지기관들이 나섰다. 합덕읍 대전리에 거주하고 있는 한 정신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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