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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8년

17건 · '주는 생각'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씨는 “교사는 말하는 직업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2.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장애인 화가 7인의 ‘사람 이야기’

    … 시선이 바뀌길 바랍니다. 그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나진수 : 극사실 연필화를 그리고 있어요. 보통 인물이나 호랑이를 많이 그리고 있답니다. 아직 개인전을 못 열어봤는데 개인전을 열고 싶어요. 서경원 :…

  3.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남과 북을 잇는 문화 징검다리문화에서 답을 찾다 21 남북평화예술단

    …장은 “난지노인대학으로 봉사를 갔는데 공연이 끝나고 한 어르신이 용돈을 주는 일도 있었다”며 “돈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님, 가족의 정이 느껴져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성희 단원은 “연초부터 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는데 특히 5월은 가정의 달로 예술단…

  4.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성현의 가르침을 되새기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9]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

    …중심을 활동을 시작했다. “향교는 학교다” 흔히 유교를 종교의 하나라고 생각해 일부에서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유교식 제사 등을 거부하지만 사실 유교는 특정 대상을 신격화해, 복을 기원하기보다, 공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학문적·사상적 지향에 가깝다. 매년…

  5. 2018.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금자 시인 출간

    …“내 시는 일상적인 시들이 많다”며 “숲에서 느꼈던 계절의 변화와 산이 주는 느낌을 생각하며 시를 썼다”고 말했다. 이 시인은 “꽃, 사랑, 청춘, 바다, 산 등 일상적인 주제를 거짓없이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시를 쓴다”며 “시집 <시간에 사랑을 …

  6.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는 이름은 낯설겠지만, 흔히 차에 걸어 끌고 다니는 캠핑카(카라반)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이는 캠핑용으로만 쓰이는 건 아니다. 개조해서 식당이나 카페로 사용하는 등 차에 연결만 하면 언제 어디든 갈 수 있는 이동식 공간이 된다. 에어스트림은 캠핑…

  7.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 마지막은 늘 ‘음악’이었다. 최세용 회원은 “한번은 음악을 포기하자는 생각으로 식당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다”며 “드럼을 치고 싶었지, 요리를 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최귀용 회원은 “다른 일을 하다가도 음악에 대한 그리움…

  8.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될지에 대한 궁금증과 떨림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을 자꾸 지식을 입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모들이 유투브 등을 통해…

  9.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하고 있다. 미술 통해 문제 해결 큰 문제가 있어야 상담을 받는 것이라 생각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상담센터를 찾는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미술활동에도 심리를 파악하는 프로그램이 일반 학원에…

    당진시대
  10.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술에 재능이 있거나 관련 대학에 입학하길 원하는 학생의 실력을 더 올려 주는 데 발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입시 미술’ 도와 단순한 미술과 입시미술은 다르다. 수학능력시험에서 문제에 맞춰 답을 푸는 것처럼 미대 진학 역시 주제에 맞는 문제에 그림으로…

    당진시대
  11.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투우사의 노래>, <봄의 소리 왈츠>, <찌고 이네르바이젠>,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작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홀에서 공연자들의 음악을 아주 가깝게 들을 수 있어 더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팟캐스트 및 페이스북 생중계 한…

  12.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호서고 2학년 박수현 학생(父박창민·母김은옥)“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어요”

    …간이라 읽고 싶은 책을 메모해놓고, ‘이 책을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당진을 찾은 수현 학생은 호서고등학교로 전학왔다. 당진에 대…

  13.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 삼꽃색소폰선교단“감미로운 색소폰 소리에 빠지다”

    …들에게는 로망”이라며 “로망을 찾아 색소폰을 배우게 됐는데, 지금 드는 생각으로는 퇴직하기 1~2년 전에 색소폰을 배워서 퇴직할 때 색소폰 공연을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주3회 정기연습 진행해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조차 모르…

  14.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뜻한 나라 가고 싶어요” 한편 10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이민’ 갈 생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영덕군 출신으로 동해 바다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태어났다. 건축공학을 전공한 그는 서울에서 일하다 퇴직한 뒤,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을…

  15.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야기만 나오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울컥한다. 운전하다가도 문득 세월호 생각이 나면 마음 한편이 아프단다. 게다가 왜 배가 가라앉았는지, 진실이 무엇인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이 들릴 때마다 마음이 힘들다고. 이강길 기사는 “노…

  16. 2018.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손부승, 자유한국당으로 출마

    …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다”며 “받을 때의 기쁨을 아는 것만큼 누군가에게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도 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며 참다운 봉사를 하는 것이 정치라 생각에 출마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손 회장은 고대면개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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