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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주는 생각'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이렇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꽃풍선을 만드는 나래 씨의 인생도, 다 허물어져가던 폐가가 아름다운 공방으로 재탄생한 것도. 김나래(32·송산면 유곡리) 씨는 꽃풍선을 만든다. 지난해 딸 아이 어린이집 졸업선물을 고민하다 투명한 풍선 안에 각…

  2.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부담감이 크다.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을 위해 후반기 당진시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고심이 많다. 의장 선출과정에서 민주당의 이탈표로 혼란이 있었다. 현 사항을 어떻게 봉합해 나갈 …

  3.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윤명수,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선정

    …요하게 파고들었어야 했는데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해명할 명분만 주는 정도로 감사가 진행돼 매우 아쉽다. 배정화 내기후 회장 “여전히 지역구 문제에 집중” 여전히 자신의 지역구에 대한 문제에 집중하는 경향이 보였다. 현장을 찾아다니며 준비한 의…

  4.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대통령·교황 솔뫼성지 올까

    …. 전대사란 천주교에서 죽은 사람들과 산 사람들의 죄와 벌을 모두 사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주요 발언] 김인재 당진시 문화복지국장: 당진시가 TF팀을 구성할 때 충남도에서도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행사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 홍은아 충청…

  5.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

  6.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한다는 설렘과 함께 어떤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심하고 있는 이들의 생각은 결코 어른들에 비해 어리지 않다.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어떠한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지 오히려 순수에 가까운 이들의 대답은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준다. 강청수(당진정보고,…

  7.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사회복지에 관심 많은 후보자를 원하죠. 사회복지는 모든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이잖아요. 특히 전문성을 가진 후보자가 선출됐으면 해요.” 배정화 풀뿌리여성연대 회장 “실현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

    당진시대
  8.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속에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국어를 좋아하게 된 그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고, 2009년 우석동화문학상,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가로 등단했다. 그러나 대학원 생활과 직장생활을 병행하고, 결혼 이후 아이까지 생…

  9.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계양 충남도의원“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요. 또한 2020년에도 옳은 판단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당진시대가 되길 바랍니다.” 이계양 충남도의원은 7~8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중앙언론은 꾸준히 읽어 왔지만 당시엔 지역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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