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20년

44건 · '주는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2. 2020.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Merry Christmas!”

    … 회피, 증오가 아니라 사랑과 포용, 배려, 격려가 꼭 필요한 연말이라 생각됩니다. 당진시민들이 함께 극복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성탄소식이 소망과 위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바랍니다.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하나님께는…

    당진시대
  3.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최근 출시된 소주 상록수와 아미 등 당진 전통주는 물론, 직접 양조한 와인과 수제맥주를 결합해 지역의 축제를 열겠다는 꿈도 키워나가고 있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 딛고 일어서 멋진 분위기의 바를 운영하며 큰 꿈을 키워나가는 그…

  4.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채재훈 대호지솔라파크 (주)대표이사주민들과 이익 공유하는 대호지면 태양광발전 사업

    …태양광발전 시설의 도로이격거리 조례 기준 완화가 특정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것처럼 회자되고 있는데 해당 조례는 당진시에서 태양광발전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10여 개 이상의 모든 업체에 해당되는 것이고, 환경적 피해가 없다는 전제 하에 주민들에게…

    당진시대
  5. 2020.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당진여행·당진예술당진문화재단 공공문화예술 프로젝트 ‘자유롭게’

    … 정작 연주에 집중할 시간이 많지 않죠. 이번처럼 연주자에게 ‘자유’를 주는 음악회가 계속 이뤄지기 바랍니다. 다만 질 좋은 음악회를 위한 연주자들의 책임있는 준비와 장소 섭외 등에 대한 피드백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결국 시민의 문화예술 충족에 관…

  6. 2020.10.19 · 인물·동정 · 한수미

    박평화 협의회장, 포상 수상

    …폭력 예방 캠페인을 이어왔다. 박평화 회장은 “1400명 회원을 대표해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더 열심히 활동을 이어 어느 시·군 보다 뛰어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이렇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꽃풍선을 만드는 나래 씨의 인생도, 다 허물어져가던 폐가가 아름다운 공방으로 재탄생한 것도. 김나래(32·송산면 유곡리) 씨는 꽃풍선을 만든다. 지난해 딸 아이 어린이집 졸업선물을 고민하다 투명한 풍선 안에 각…

  8.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통계로 만나는 청소년들의 생각들

    … 57.8%가 채소를 먹지 않는다고 답했다. 두 학생은 탐구 결론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현재 청소년의 식습관이 훨씬 더 좋지 않았다”며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학교에서도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나 잔반 없는 날 같은 행사를 이끌어 학생들…

  9.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 “개방형 읍면동장 아직 시기상조다”

    …부담감이 크다.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어떻게 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을 위해 후반기 당진시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 고심이 많다. 의장 선출과정에서 민주당의 이탈표로 혼란이 있었다. 현 사항을 어떻게 봉합해 나갈 …

  10.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힘든 순간에 위로를 주는 건 때때로 사람보다 시 한 소절, 책 한 권일 때가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글을 통해 만난 누군가가 “괜찮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질 때, 가…

  11.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복지명품!

    …세계 대유행병의 대처능력은 최선의 것으로 우수했다. 봉건시대에도 백성을 생각하는 선각자는 있었다. 그 시대 그들의 구도 정신과 연민 사상은 진실로 감동이다. 역사 속에 묻혀 있지만 의창義倉¹⁾, 상평창常平倉²⁾ 같은 제도의 시행을 접할 때 심장이 쿵쿵…

    당진시대
  12.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고 말했다. 더불어 “농사를 짓겠다고 이야기할 때 아내가 반대할 거라 생각했다”며 “하지만 자연을 좋아한 아내는 농약 없이도 재배 가능한 블루베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 씨는 “블루베리는 그 자리에서 바로 따서 먹을 수도 있고 냉동해서 요거…

  13.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윤명수,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 선정

    …요하게 파고들었어야 했는데 더 깊이 있게 들어가지 못하고 해명할 명분만 주는 정도로 감사가 진행돼 매우 아쉽다. 배정화 내기후 회장 “여전히 지역구 문제에 집중” 여전히 자신의 지역구에 대한 문제에 집중하는 경향이 보였다. 현장을 찾아다니며 준비한 의…

  14.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 “최창용 의원 발언 공식사과하라”

    …감사에서 “언제부턴가 당진시가 직접고용·간접고용에 발벗고 나서, 보조금 주는 단체를 통해 주변인(측근)들을 먹고 살게 해주고 있다”면서 “단체를 폄훼하거나 음해할 생각은 없지만 민간환경감시센터 등이 당진환경운동연합 중심으로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다”고 …

    당진시대
  15. 2020.06.20 · 지역사회 · 임아연

    [팩트체크]행감서 시민단체 작심 비판…하지만 팩트는?

    …하는데 깊이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또한 “당진시가 보조금을 주는 단체들이 서로 토론회와 회의에 참석해 수당을 받아간다”며 “예를 들어 에너지센터 회의나 토론회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직원이 근무시간에 참석해 토론회비 등 수당을 받고, 반대로 …

    당진시대
  16.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하는 실습교육에 3년 이상 참여했다. 경제적 지원이 있는 것도,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니기에 전수생으로 들어왔다가 도중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나 이들은 생업을 이어가면서 시간을 쪼개 교육에 참여해왔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쉽지 않은 길이었…

  17.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성의 기회를 보장해주며 아동의 인지. 정서발달이나 창의성 발달에 영향을 주는 놀이터나 공터를 선호한다는 것도 아이들의 놀이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놀이터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획일화된 놀이터에서 즉, 안전인증을 받은 놀이터에서 더 많이 일어난다는 통계…

    당진시대
  18.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지역의 브랜드로 성장했다”면서 “그동안 세월에 비춰보면 좋은 신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면 신문을 받아본다는 임 대표는 일을 마치고 저녁이면 꼭 신문을 펼쳐본다. 특히 1면과 2면을 주의 깊게 살피고, 합덕지역 관련한 소식들도 관…

  19.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운영했는지? ‘나다운, 너다운, 우리다운’이 학교의 슬로건이었다. 요즘 생각을 깊게 하는 아이들이 없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좋아하냐 물으면 ‘몰라요’라고 답변한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랐다. 또 타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