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
…” 지난 8일 당진시복지재단 햇살터에서 5명의 특별한 작가가 탄생했다. 주름이 성성한 손으로 자신이 낸 책을 연신 어루만지던 어르신들이 그 주인공이다.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라는 주제로 발간한 책 <꽃내음>은 사회복지법인 당진(대표 안지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름 손으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 지난 8일 당진시복지재단 햇살터에서 5명의 특별한 작가가 탄생했다. 주름이 성성한 손으로 자신이 낸 책을 연신 어루만지던 어르신들이 그 주인공이다. ‘꽃 같았던 내 마음 추억하기’라는 주제로 발간한 책 <꽃내음>은 사회복지법인 당진(대표 안지헌) …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시니어 가치예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예치료교실을 열었다. 어르신들은 주름진 손으로 원예 전문강사의 안내에 따라 자그마한 화분을 만들어나갔다. 어색하기도 어설프기도 한 손놀림이었지만 따스한 봄햇살 아래서 싱그러운 식물로 화분을 채워나가는 게 제법 흥…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얗게 머리가 센 어르신들이 주름진 손으로 빛바랜 낡은 사진을 꺼내들었다. 가만히 머릿속에 잠들었던 기억이 사진을 보자 떠듬떠듬 떠올랐다. 어르신들은 사진 속 그날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