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7시에 문 열어 새벽 3시까지 혼자서 식당일을 도맡았다. 쉬는 날 없이 주말에도 가게 문을 열었고 가게 한쪽에는 필리핀 식료품을 진열해 팔기도 했다. 카테린 씨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했고, 꿈이었기에 쉬지 않고 일해도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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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말 여행'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7시에 문 열어 새벽 3시까지 혼자서 식당일을 도맡았다. 쉬는 날 없이 주말에도 가게 문을 열었고 가게 한쪽에는 필리핀 식료품을 진열해 팔기도 했다. 카테린 씨는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했고, 꿈이었기에 쉬지 않고 일해도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부 시작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사회복지였다. 대학 졸업 후 4~5년을 여행업계에 종사했던 그에게 아이를 낳고 얼마 되지 않아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 아이를 낳고 3개월 만에 우울증이 왔다”며 “그래서 아이를 업고, 1시간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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