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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주말 직접'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 당진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우렁 쌈밥을 맛보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주말이면 관광버스를 비롯해 승용차들이 주차할 공간을 찾지 못 할 정도다. 가격대도 저렴해 손님들의 부담이 적기로도 소문이 나있다. 36년째 이곳의 오랜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아온 대아…

  2.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된다. 잡은 고기를 직접 요리하며 가족간의 정을 쌓을 수 있다. 소난지도에서는 숙박비를 제외한 모든 활동이 자급자족의 형태로 이뤄진다.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을 즐기기를 희망한다면 대난지도를, 다양한 …

  3.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2대를 내려오는 50년 어죽의 맛

    …을 딸 황문수 씨가 뒤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배숙 씨가 직접 어죽을 만들고 있다. 면천저수지의 탁트인 전경이 보이는 딸부자집은 본래 집 아궁이 가마솥에서 매운탕을 끓여 낚시꾼들에게 한 두 그릇씩 팔던 일을 계기로 운영을 시작했다. 겨울…

  4.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도비도 경관과 바다낚시를 한 번에”

    …부담 없이 가족, 친구, 연인, 단체가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직접 잡은 물고기를 회에서부터 매운탕까지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좌대 내에 평상과 방도 마련되어 있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냄비와 식기, 버너 등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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