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지역사회 · 박경미
주먹이 운다!
Y복싱클럽(관장 윤경환)이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고자 ‘주먹이 운다’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1일 읍내동 일대에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윤경환 관장이 인간 샌드백이 돼 방어와 회피만 하고 남성 참여자는 1분에 1만 원, 여성 참여자는 2분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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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먹이 운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0 · 지역사회 · 박경미
Y복싱클럽(관장 윤경환)이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고자 ‘주먹이 운다’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1일 읍내동 일대에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윤경환 관장이 인간 샌드백이 돼 방어와 회피만 하고 남성 참여자는 1분에 1만 원, 여성 참여자는 2분 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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