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양한 직업군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좋았다”며 “무엇보다 토박이 주민들과 새로 이주한 주민들이 하나 돼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연주로 당진시민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350-2911~4(단원 항시 모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과 행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양한 직업군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좋았다”며 “무엇보다 토박이 주민들과 새로 이주한 주민들이 하나 돼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연주로 당진시민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350-2911~4(단원 항시 모집…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장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한전·발전사업자 등과 합의를 마친 일부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가? 정부와 한전에서는 ▲북당진~평택시 고덕 간(33.4km) ▲당진~아산시 신탕정 간(34km) ▲당진화력~북…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제가 있다. 외국인 주민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상호 조화와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시대는 정부나 지자체만의 노력만으로 부족하다. 국민 모두의 다양하고 소중한 지혜와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