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들의 심정은 알고도 남지만 농사를 포기하면 다음해 어떻게 먹고 살 지, 주민들을 설득하는 데 지친 이 과장은 극비리에 초대형급 프로젝트를 감행하였다. 밤에 주민들 몰래 논에다 물을 대고, 주민들 몰래 키운 모를 초대형 트럭으로 수차례 나르고 군부대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민들을 보금자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들의 심정은 알고도 남지만 농사를 포기하면 다음해 어떻게 먹고 살 지, 주민들을 설득하는 데 지친 이 과장은 극비리에 초대형급 프로젝트를 감행하였다. 밤에 주민들 몰래 논에다 물을 대고, 주민들 몰래 키운 모를 초대형 트럭으로 수차례 나르고 군부대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