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를 겸하는 70여 가구가 살고 있다. 군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농업과 축산으로 생계로 이어가고 있는 회태리나 인근 개발지역 주민들은 생계터전을 잃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개발 반대의 입장을 굽히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민들을 새로운'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를 겸하는 70여 가구가 살고 있다. 군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로 새로운 상권이 형성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농업과 축산으로 생계로 이어가고 있는 회태리나 인근 개발지역 주민들은 생계터전을 잃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개발 반대의 입장을 굽히지 않…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세대인데 이렇게 어렵게 사는 노인들이 20여가구 정도 된다”고 말했다. 새로운 ‘위협’, 황해경제자유구역 두 거대공장 사이에 끼어 주민들이 삶의 질을 보장받지 못하는 실정에서 고대1리 주민들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위협’이 가져올 불투명한 미래에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