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으로도 주민건강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보건진료소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매산리에 살고 있다는 할머니는 “한번도 짜증내거나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한정리에 사는 이부희 할머니는 “가족처럼 언제나 친절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민들을 찾아가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도 주민건강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보건진료소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매산리에 살고 있다는 할머니는 “한번도 짜증내거나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한정리에 사는 이부희 할머니는 “가족처럼 언제나 친절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