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야 하나, 하루를 보내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표 씨는 다시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후 표씨는 산림요원과 산불요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산을 오르내리는 일은 쉽지 않았고 그 탓에 9개월만에 일자리를 잃었다. 다시 막막한 날이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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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을 찾아'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야 하나, 하루를 보내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표 씨는 다시 일자리를 찾아 나섰다. 이후 표씨는 산림요원과 산불요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산을 오르내리는 일은 쉽지 않았고 그 탓에 9개월만에 일자리를 잃었다. 다시 막막한 날이 시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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