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침 7시부터 줄 서 4시간 기다려■마스크 구입 대란
…섰다.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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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의 따뜻'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섰다.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을 수…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섰다.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었다.…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수석부위원장이 맡았으며, 아헌은 강도순 순성농협 조합장이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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