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주네 수퍼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밤낮으로 약주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에 활기를 띠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원하면 닭발이나 김치찌개 등 직접 안주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더러 재료를 사와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에게 요리를 해주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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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의 사랑방'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네 수퍼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밤낮으로 약주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에 활기를 띠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원하면 닭발이나 김치찌개 등 직접 안주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더러 재료를 사와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에게 요리를 해주기도 …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고 TV를 보기도 한다. 김 대표는 “개인적인 일이 있어도 균일슈퍼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함부로 자리를 비울 수 없다”며 “쉬는 날 없이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슈퍼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이 자주 방문하기 때…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해먹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6마리가 아미산을 오르는 등산객들과 인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적하면서도 정이 느껴지는 이곳은 어느덧 면천의 힐링공간이 됐다. 메뉴 연구·출시하며 적성 찾아 지난 2017년 여름에 문을 연 아미뫼가 위치한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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