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을 때 주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다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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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때 주민들의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다만 지…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또한 군량미를 보관하던 곳으로 알려진 군량골, 큰 돌탑이 있어 주민들이 제를 지내며 복을 빌었다는 탑상골도 슬항1리에 위치한 자연부락이다. 김홍철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우리 할아버지 꿈에 신령이 나타나 어떤 곳을 파보라고 해서 …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염전도 있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유둑’이라는 풀이 났어. 거기까지 가서 유둑 중에서도 암유둑 이파리를 따다가 겨우내 새끼를 꽈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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