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고 손쉽게 하기 쉬운 ‘도시락 제작’ 사업이었다. 주부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도시락은 1년 만에 수백만 엔의 매출을 올렸다. 이후 1986년 대표자를 비롯한 몇 사람들이 마치다시 생산자에게 직접 블루베리를 사들여서 설탕을 배합해 블루베리소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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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이 만든'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손쉽게 하기 쉬운 ‘도시락 제작’ 사업이었다. 주부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도시락은 1년 만에 수백만 엔의 매출을 올렸다. 이후 1986년 대표자를 비롯한 몇 사람들이 마치다시 생산자에게 직접 블루베리를 사들여서 설탕을 배합해 블루베리소스를 개발했다…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는 것이 주된 목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함께 사회의 미래를 만든다’는 정신으로 1993년 문을 열었다. ETIC는 대학·행정·기업과 협력해 청년들 스스로 사회적 토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500엔 건강진단부터 병약아 보육까지 ET…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도계마을의 주력사업은 항암효과가 뛰어난 상황버섯을 우린 육수를 넣어 만든 기능성 김치와 우리 콩을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만든 두부 등을 제조·판매하는 것이며 김치와 두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로컬푸드 꾸러미, KCC전주공장 등 …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조합장 황철연)이 만든 순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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