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 작품 전시부터 관객을 위한 다과 및 접객 봉사까지 모두 서문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꾸미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 교실에서 작품을 함께 그린 마을 주민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 상영했으며, 마을 소개 및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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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이 손수'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 작품 전시부터 관객을 위한 다과 및 접객 봉사까지 모두 서문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꾸미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 교실에서 작품을 함께 그린 마을 주민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 상영했으며, 마을 소개 및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예…
2023.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21년 LH천년나무 아파트 인근에 잡풀만 무성한 채 방치돼 있던 공터를 주민들이 손수 쓰레기를 치우고 돌을 골라가며 돌담꽃밭을 조성한 가운데, 이곳에서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연 것이다. 석문LH천년나무 1·2·3단지 주민들이 다같이 함께 한 …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진위원장은 “최근에는 반려동물과 같이 반려식물도 인기”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화분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가족 간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순성면에 위치한 학교와 연계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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