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저기서 떠들기도 많이 했지만 말이 큰 데 비해서 결과가 너무 형편없어. 주민들이 어장을 잃었으면 그만한 생존의 기반을 마련해 줘야지. 농지로 조성한 땅에다 오히려 공단을 만들지 않나, 그것도 죄다 공해업소들만 입주시키고, 다른지역 특정폐기물까지 다 쏟…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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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이 약속'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저기서 떠들기도 많이 했지만 말이 큰 데 비해서 결과가 너무 형편없어. 주민들이 어장을 잃었으면 그만한 생존의 기반을 마련해 줘야지. 농지로 조성한 땅에다 오히려 공단을 만들지 않나, 그것도 죄다 공해업소들만 입주시키고, 다른지역 특정폐기물까지 다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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