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로 개선 및 일제 청산해 ‘행복공간’ 마련
… 현재 학교 진입로가 확장돼 보도와 차도가 구분됐으며, 보도에는 학생과 주민들이 오가면서 쉴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됐다. 더불어 친일 잔재였던 가이즈까 향나무를 제거했다. 가이즈까 향나무는 1909년 이토 히로부미가 식민통치를 알리기 위해 대구 달성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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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 쉼터'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 현재 학교 진입로가 확장돼 보도와 차도가 구분됐으며, 보도에는 학생과 주민들이 오가면서 쉴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됐다. 더불어 친일 잔재였던 가이즈까 향나무를 제거했다. 가이즈까 향나무는 1909년 이토 히로부미가 식민통치를 알리기 위해 대구 달성공원…
2021.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그동안 송산면 주민들은 회화나무 일대를 정비해 주민 휴식공간 겸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했다. 한때 이근배 문학관 건립이 논의됐으나,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면서 문학관 건립 계획은 철회된 바 있…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고, 길 중간에 운동기구와 정자, 벤치가 있는 쉼터도 있다. - 시작 지점 : 대상아파트 후문 / 약 2.4km 봉화산 둘레길(능안생태공원) 봉화산(봉수대)로 오르지 않고 옻샘 약수터를 지나 능안생태공원을 도는 코스다. 봉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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