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하루는 마을 쓰레기장을 관리하고, 또 하루는 주민들에게 커피를 내려 베푸는 삶이 행복하다고. 또 거동이 어려워 경로당조차 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집에 찾아 안부를 묻기도 한다. 최 분관장은 “경제적 지원도 복지지만 여가생활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민들 여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하루는 마을 쓰레기장을 관리하고, 또 하루는 주민들에게 커피를 내려 베푸는 삶이 행복하다고. 또 거동이 어려워 경로당조차 오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집에 찾아 안부를 묻기도 한다. 최 분관장은 “경제적 지원도 복지지만 여가생활을…
2020.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처음 구상한 사업으로는 지역을 순회해 진행하는 이동노래방, 찾아가는 여가프로그램, 복지한마당 등이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이 사업들이 취소됐다. 대신 방역서비스와 마스크 및 손소독제 배분, 긴급생필품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방진료와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