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향의 강’ 사업, 4대강처럼 할 거면 그만둬라!
…에 빠져 울면서 집에 돌아온 기억도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당진천은 주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로 전락했다. 여름철이면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고 하천바닥은 시커먼 속살을 드러냈다. 하천등급은 ‘등외’였다. 충남도 내 하천 등급 순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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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 여가'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빠져 울면서 집에 돌아온 기억도 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당진천은 주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존재로 전락했다. 여름철이면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고 하천바닥은 시커먼 속살을 드러냈다. 하천등급은 ‘등외’였다. 충남도 내 하천 등급 순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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