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주민들 피해'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행정대집행 완료

    …집행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폐기물을 불법 반입하고 방치해 인근 주민들에게 악취와 침출수 유출 등 2차 피해를 야기했던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행정대집행을 추진해 왔다. 여기에는 국비 26억 원, 도비(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 시비…

  2. 2023.09.2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현대오일뱅크 페놀 사건…당진에도 영향”

    …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불법배출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년째 대산공단 방향에서 날아온 원인 미상의 악취와 대기오염 민원이 당진에서도 이어져 왔을 뿐만 아니라 서산과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어 이번 사건…

  3. 2023.09.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석문면 읍면순방] 도비도·난지도 개발, 장고항 국가어항 등 현황사업 질의

    …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더불어 이날 읍면순방에서 석문면 주민들은 불산공장 입주 문제를 비롯해 충남도의 석문간척지 양돈 축산단지 조성, 환영철강 이전, 장고항 국가어항 문제에 대해 당진시 입장을 확인했다. 또한 석문중학교 학생들이 읍면순…

  4. 2023.08.0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송악IC~당진IC 고속도로 방음벽 설치해야”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고속도로 소음 피해지역 방음벽 설치 건의안’이 지난 19일 열린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당진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처리한 환경분쟁 사건 중 80%가 소음…

  5. 2023.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YK스틸 송전탑 7개 → 14개…지중화 어려워”

    …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건강증진과: 당진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14개 부서에 17건이다. 현안사항 보고에 이어 의원발의 안건에 대한 사전 설명으로 △김봉균 의원: 당진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6.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에서 종일 일하고 있다. 환풍기의 소음, 실외기의 열풍과 분진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알 수 없는 염증으로 시장 내 돌아다니는 곳마다 안약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인이 없었다. ‘터질게 터졌다!’ 우려가 현실로 당진어시장은 재건축을 통해 지난 …

  7.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산단 불산공장 입주 추진 관련건축허가 불허에 행정소송 제기…당진시 패소

    …며 당진시에 지난 2020년 12월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하지만 석문면 주민들은 물론 당진지역 주민들이 불산의 안전성 문제에 우려를 제기하며 입주를 반대했고, 당진시의회에서도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불산공장 입주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당진시 …

  8.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은 야생조류가 올 겨울에만도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증언이다. 따라서 송전철탑이야말로 1급 멸종위기종이고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는 흰꼬리수리, 황새 등의 조류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문제는 야생생물보호…

    당진시대
  9.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질에 막심한 피해를 끼쳤다. 염솔천을 통해 청정지역인 정미와 대호지에서 옥수(玉水)를 받았던 대호호는 삽교호, 석문호 보다 못한 수질을 보였는데 바로 이 똥산에서 공급된 오수(汚水) 때문이다.…

  10.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작하기 전 당진시청 앞에서 벌인 사전집회에서 소들섬 송전탑 건설 …

  11.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달에 한 번은 “쾅!”…위험한 합덕 중심도로

    …지은실 약사는 “사고를 여러 번 목격했다”며 “사람들이 다치거나 재산상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사거리에서 운전자 부주의가 가장 큰 문제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위험한 도로를 그대로 방치해선 안된다”면서…

  12.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향, 소, 부곡처럼 중앙이나 주변의 인구가 많은 지역에 자원을 빼앗기는 피해지역이다. 전기를 생산하여 수도권으로 보내는 주민과 당진시민들의 소외감과 박탈감은 고려시대의 향, 소, 부곡민들과 다르지 않다. 345kv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공사가 막바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