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주민들 하나로'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 주민의견 불일치 분구 유보 고대면 소재지인 용두리가 분구를 놓고 마을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자 본지에 보도된 분구를 찬성하는 주민들의 일부 주장에 대해 이장 김모씨가 반론을 제기했다. 김씨는 분구를 주장하는 한 주민이 “이…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 “고향에 내려와서 ‘다 같이 잘 사는 당진을 만들어 보자’라는 신념 하나로 지금껏 살아왔습니다. 도시에만 도로가 정비되어 차가 다니고 시골 도로는 걸어 다닐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낙후된 상태였는데 이건 아니다 싶었죠. 누구는 혜택을 받고 누구는 혜…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활발이 진행되고 있던 당시 이들은 지역내 현안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합리적인 지역발전방향을 모색한다는 계획아래 창립되었다. 이전에 1972년부터 30년 가까이 이어져온 석문면 번영회를 전신으로 새롭게 조직, 확대·창립된 개발위원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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