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도에서 집배를 하고 5시 배로 난지도에 들어간다. 60여 세대의 난지도 주민들에게 그가 하루에 배달하는 우편물량은 신문까지 해서 50여통 정도이다. 석문에 나왔다가 갑자기 태풍이 불면 꼼짝없이 발이 묶여 우체국에서 숙식을 해결하곤 한다. 그래도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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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 하나' · 인물·동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도에서 집배를 하고 5시 배로 난지도에 들어간다. 60여 세대의 난지도 주민들에게 그가 하루에 배달하는 우편물량은 신문까지 해서 50여통 정도이다. 석문에 나왔다가 갑자기 태풍이 불면 꼼짝없이 발이 묶여 우체국에서 숙식을 해결하곤 한다. 그래도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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