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시 당진시의회와 마찰 속에서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등 수차례 이름을 바꾸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 지난 2020년 민선7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안정을 찾았다. 실질적인 주민자치 시행이 전국적으로 거의 전무했던 시절에 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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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자치회 우여곡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 당진시의회와 마찰 속에서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회 등 수차례 이름을 바꾸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 지난 2020년 민선7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안정을 찾았다. 실질적인 주민자치 시행이 전국적으로 거의 전무했던 시절에 적지 …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그만큼 주민참여와 권한이 늘어났으니 성공 아니냐"고 되물었다. 실제 마을주민자치회와 읍면 동장 주민 직접 선출로 주민들의 자치역량이 크게 신장했다. "마을 민주주의가 싹 튼 거죠. 주민자치회에는 조례에 따라 남녀 동수에 다문화가정, 장애인, 청소년 등…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동안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핵심적인 정책으로 추진해오면서 초창기에는 여러 우여곡절을 겪었다.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두고 당진시의회와의 갈등을 빚으며 조례가 전면 개정되기도 했고, 기존 사회단체의 견제도 만만치 않았다. 이렇게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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