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가 맡았으며 우정욱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의 ‘자치권의 근본적 강화가 필요하다’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주민자치 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이번 토론회는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수료생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자치분권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토론회는 신성대학교 신기원 사회복지과 교수가 맡았으며 우정욱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사무처장의 ‘자치권의 근본적 강화가 필요하다’와…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 사회 모임에 참여하며 모임 속에서 사회 관계망을 형성하고 협동을 통한 경제적 이익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인구의 84%인 400만 명이 2.1개의 협동조합 멤버십을 갖고 있는 핀란드는 협동조합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독일의 주택협동조합, 재생에너지 협…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지역 : 당진 담당기자 : 한수미 / 보도횟수 : 25회 2.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취재지역 : 당진 담당기자 : 임아연 / 보도횟수 : 25회 3. 당진 문화를 즐기다 취재지역 : 당진 담당기자 : 김예나 / 보도횟수 : 25회 4. 장애인…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숙) 임기 중 꼭 이루고 싶은 사항은? 경기침체와 쌀값 하락 등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문수일 창1리 이장 창1리에 아파트가 신축될 예정이다. 현재 남부권 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서 아파트 주변에 상권이 조성될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 이남일 내경1리 이장 트랙터 부착용 제설 장비를 각 마을별로 지원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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