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은 사실이다. 시민에게 권한 부여…참여 강조 민선6기의 주요 키워드는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었다. 주민자치의 경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자치를 추진했으나, 이장단·개발위원회·새마을 등 지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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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자치 도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사실이다. 시민에게 권한 부여…참여 강조 민선6기의 주요 키워드는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었다. 주민자치의 경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자치를 추진했으나, 이장단·개발위원회·새마을 등 지역의 …
2022.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않은 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오 후보는 스스로 당진시의 주민자치사업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고 표현하기도 했다”며 “왜 이런 말은 하면서 또 8년을 잃어버렸다고 하는 것이냐”고 따졌다. 이에 오성환 후보는 “잃어버린 8년은 시 행정에 대해…
2022.04.29 · 정책·행정 · 김예나
…장연합회 화합한마당을 당진시에 유치, 성공적으로 치렀다. 또한 1·2기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수행하며 당진형 주민자치의 초석을 세웠다. 주민참여예산 당진시위원장과 충남도위원으로 활동하며 공모예산의 적절한 쓰임에도 기여했다. 더불어 주민과 함께 농촌중심지…
2022.03.18 · 정책·행정 · 박경미
… 내세웠다. 최 의장은 김홍장 당진시장의 제6·7기 민선 운영에 대해 “주민자치·지속가능발전 등을 추진해왔는데 소프트웨어에 치중한 행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공원·의료·문화 등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하드웨어 행정으로 시민이 편하게 살 수 있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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