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쓰레기 가득했던 공간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을 막아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와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지부장 김준섭)가 소매를 걷었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민자치 모아'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막아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혀 왔다. 이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와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이종민‧권오철),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지부장 김준섭)가 소매를 걷었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버려진 쓰레기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