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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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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탄소중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주민자치 탄소중립'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들이 만들어 가는 우리지역 주민자치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올 한해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3 당진시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이날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최우수상을,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직무대행 안재운 부회장)가 우수상을,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2. 2023.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자치 · 탄소중립 선진사례에서 애물단지로?

    …폐쇄와 함께 제로웨이스샵의 미래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제로웨이스트샵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조성된 곳으로, 친환경 물품을 판매하고 교복은행 ,아나바다 운동, 생활실험실(리빙랩) 활동, 탄소중립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3. 2023.10.2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자전거 타고 탄소중립 실천 함께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병길)가 주민자치 지역특화사업으로 제2회 자전거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신평면주민자치회와 당진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공동 대응에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협…

  4.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그마한 마을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이곳이 친환경·에너지자립·탄소중립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프라이부르크 시내에서 트램으로 10분 여 떨어진 보봉에서는 자동차를 타는 사람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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