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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3년

14건 · '주인 없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농민단체-당진시농협쌀조공법인, 쌀 수매가 관련 간담회

    …불쾌했다. 농민들이 서운한 점은 농협이 농민을 대변한다고 하고, 농민이 주인이라고 하는데 농협은 농민의 입장을 생각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부가 쌀값 20만 원을 약속했다. 그렇다면 쌀 가격(1kg)이 적어도 1750원, 1800원은 가야 하는데 이 같…

  2.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을회관은 그 이후로 문이 굳게 닫힌 채 아무도 찾지 않는 폐허가 됐다. 주인을 잃은 보행보조기와 할머니들의 신발이 까맣게 그을린 마을회관 안에 그때 모습 그대로 놓여 있다. 아직도 남은 사고 흔적 그날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났다. 함께 식사하기 위해 …

  3. 2023.10.20 · 인물·동정 · 유수아 취재기자

    [인터뷰] 대한민국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오광헌 감독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 한 ‘당진사위’

    … 메달순위 3위를 기록하며 스포츠 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각본 없는 드라마인 경기 현장에서 여러 명장면이 연출됐지만, 그 중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큰 짜릿함을 선사한 건 바로 여자탁구였다. 아시안게임에서 21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4.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길고양이의 행복한 터전 ‘낭만랜드’를 지키는 김영숙 씨 (면천면 죽동리) “‘낭만랜드’에서 생명의 소중함 전하고 싶어요”

    ….” 버려지거나 아픈 길고양이들이 행복하게 머물 수 있는 ‘낭만랜드’의 주인인 김영숙 씨는 지난 15년 전 사업을 정리하면서 아무 연고 없던 당진을 찾았다. 상처 입고 떠도는 길고양이의 집이 낭만랜드가 된 것처럼, 김 씨 역시 마음에 자리했던 아픔을 …

  5.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술 찾아 떠나는‘성지술례’

    …’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류한 게 브랜디이다. 막걸리도 마찬가지로 막걸리를 증류하면 소주가 된다. 순성브루어리에서는 당진쌀로 만든 전통소주 ‘상록…

  6.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수술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하지만 여전히 할머니도, 고양이도 살 수 없는 환경이다. 할머니 역시 혼자서 모든 고양이를 키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김영숙 씨는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할머니가 거주하고 있다”며 “우선 할머니가 거주할 수 있는 …

  7.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근당 출향시인 첫 장편소설 출간

    … 당진과 더 멀어진 울산에서 직장 생활을 해왔다. 문학은 그에게 뗄 수 없는 존재였다. 30여 년 동안 시를 써 왔으며, 현재는 긴 호흡으로 소설도 세상에 내보이고 있다. <역사의 골짜기에 피는 꽃>은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역사(歷史). 어떠한 사물…

  8. 2023.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는 결국 사람을 향한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는 미물이라 할지라도 생명이 소중한 것은 마찬가지에요.”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낭만랜드’에서 생명 소중 고양이와 더불어 살기 프로그램이 지난 6월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고…

  9.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가까이 사람이 살았던 흔적을 남 겨달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행담도의 새 주인인 한국도로공사는 20여 년째 묵묵부답이다. 행담도 원주민들이 자랑스럽게 기억을 반추하며 행담도를 찾을 수 있게 미루나무 고목과 당산에 올라 내려다본 가슴 설레던 아산만 낙조를…

    당진시대
  10.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게 찾은 곳이 순성면 본리 지금의 집터다. 이곳을 처음 봤을 때만 해도 주인이 떠난 뒤 오랫동안 비워 있어 폐가가 되어가고 있었다. 3000여 평 집 주변은 각종 농기구와 폐자재들로 너저분했다. 아내 박현경 씨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다”며 “귀…

  11.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보였는데 바로 이 똥산에서 공급된 오수(汚水) 때문이다. 급기야 똥산의 주인은 감옥에 갔고, 비료공장은 2019년 10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뒤 결국 폐업처리가 됐다. 하지만 그는 야적된 침출수와 냄새를 뿜어내는 분뇨와 음식물쓰레기 1만8000톤이 …

  12.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테너 김명재 초청 독창회 개최

    … 총 24개의 노래로 이뤄진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실연 당한 주인공이 겨울에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면서 느끼는 감정을 담았다. 이날 겨울나그네 24개의 곡 가운데 10개 곡의 독창 공연이 진행됐으며, 김명재 테너가 곡 시작할 때마다 해설을 덧…

  13.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디’는 당진(Dangjin)의 앞머리를 따왔고 ‘마이너’는 인기가 없는 소재를 활용한다는 뜻을 담았다. 김대건 신부부터 시작해 심훈 선생, 남이흥 장군 등은 지금은 조명을 받았을지 몰라도 당시에는 주류 사회에서 빗겨나갔던 ‘마이너’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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