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사업대상지 일대 주민들 반대 성명 발표
… 앞을 매일 수십 대가 통행해야 한다”며 “이 도로는 어린 학생들이 큰 도로에서 300m 정도를 걸어서 다니는 작은 도로로, 당연히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곳”이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이미 송산면에 주민들이 기피하는 환경기초시설이 여럿 입주해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주장 도로에'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앞을 매일 수십 대가 통행해야 한다”며 “이 도로는 어린 학생들이 큰 도로에서 300m 정도를 걸어서 다니는 작은 도로로, 당연히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곳”이라고 우려했다. 이들은 “이미 송산면에 주민들이 기피하는 환경기초시설이 여럿 입주해 있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