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도다. 이야기를 하면서도 계속 울고 또 울었다. 특히 아이들을 생각하면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아이들 때문에 산다”며 “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된 옷과 장난감 하나 못 사줘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두 딸은 예쁘게도 잘 커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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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체할 없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다. 이야기를 하면서도 계속 울고 또 울었다. 특히 아이들을 생각하면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아이들 때문에 산다”며 “하지만 한 번도 제대로 된 옷과 장난감 하나 못 사줘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두 딸은 예쁘게도 잘 커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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