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다.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지도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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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죽기 전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났다. 석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다.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지도를 하고,…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축제는 고대농협(조합장 최수재)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모든 국민이 죽기 전에 단 한 번은 먹어봐야할 명품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황토고구마 시식은 물론 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개발해 축제현장을 찾…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선정한 4대 관광지 중 하나이며, 세계적인 여행잡지 트래블러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세계 7대 명소’ 중 하나로 뽑힌다. >> 지중미술관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 ? 지중미술관에는 ‘자연과 빛’이란 주제로 클로드 모네, 월터 드 마리아, 제…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주인이다. 손 대표의 걱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교의 학생 수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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