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손 낙 서 / 고대면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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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죽은 나무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 낙 서 / 고대면 진관2리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어떤 물건이든 내가 나무를 깎아 만들 수 있다 싶은 것은 만들어 보곤 했지. 어렸을 때부터 죽은 나무조각만 봐도 가만 놔두질 못했거든.” 자신의 이름 석자보다 ‘지게할아버지’…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박 범 순(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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