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죽을 고비 넘겼던 백마고지”
…옆에 있는 사람이 당시 중대장이었다. 나는 1952년 백마고지 전투에서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다. 고지 탈환 전투 중 떨어진 수류탄에 나는 한쪽 눈을 잃고 식도가 잘린데다 상체 곳곳에 구멍이 뚫리는 중상을 입었다. 그때 나를 3명의 병사가 즉시 후송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죽을 고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옆에 있는 사람이 당시 중대장이었다. 나는 1952년 백마고지 전투에서 죽을 고비를 넘겨야 했다. 고지 탈환 전투 중 떨어진 수류탄에 나는 한쪽 눈을 잃고 식도가 잘린데다 상체 곳곳에 구멍이 뚫리는 중상을 입었다. 그때 나를 3명의 병사가 즉시 후송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