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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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죽을 때까지'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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