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노인들의 지혜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죽음의 시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라고 하면 더 좋은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그때마다 고마운 것은 나의 죽음의 시간을 언제인지 모르고 산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시간을 알고 산다면 나 자신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게 살면서 미력이나마 사회에 봉사하고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 있을 거라고 말하던 우리의 약속을 기억합니다. 두려운 기다림으로 오랜 시간을 보낸 뒤 그분은 돌아오셨지만 몸을 가누기도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분은 당진감리교회 노인대학과 여성의전당에서 어르신 학생들의 한글교수를 맡아 또 다시 열렬…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강화에서 강릉까지 논스톱으로 64시간 한반도 종단 308㎞ 완주 마쳐 아내ㆍ두딸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
2007.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후 시간이 되면 가끔 오프라 윈프리 쇼를 시청한다. 상대가 누구든지 항상 밝고 당당한 모습으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묘한 매력을 느낀다. 특히 인상에 남는 것은 어떤 백인 여성과 대화 도중 그 백인여성이 흐느껴 울 때 그녀를 안아주면서 위로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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